경찰 모욕·상인 위협에 후원금 주시나요?
부천역 유튜버 2명, 후원금 노리고 범행
[파이낸셜뉴스] 경인국철(서울지하철 1호선) 부천역 일대에서 후원금을 노리고 상인들에게 행패를 부리거나 경찰관을 모욕한 유튜버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경인국철(서울지하철 1호선) 부천역 일대에서 후원금을 노리고 상인들에게 행패를 부리거나 경찰관을 모욕한 유튜버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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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국철 부천역 일대에서 후원금을 노리고 상인들에게 행패를 부리거나 경찰관을 모욕한 유튜버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 부천지청 형사1·3 부는 업무방해와 모욕 혐의로 A씨 등 20대와 30대 유튜버 2명을 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 8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경기 부천역 일대 PC방과 주점 등을 찾아 상인들에게 시비를 거는 등 4차례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