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아이 앞에서..." 음식에 세정제 넣은 이유
[파이낸셜뉴스] 성남 분당구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아내가 먹는 음식에 청소용 세정제를 몰래 섞은 혐의로 붙잡혔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성남 분당구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아내가 먹는 음식에 청소용 세정제를 몰래 섞은 혐의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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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아내가 먹는 음식에 청소용 세정제를 몰래 섞은 혐의로 붙잡혔다.
피해자는 음식의 이상한 냄새와 신체 이상을 느끼고 설치한 홈캠을 통해 범행 장면을 직접 확인했다.
5일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밤 11시 35분쯤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자택에서 찌개에 청소용 세정제를 넣은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