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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이끈다

이종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1.06 18:20

수정 2025.11.06 18:20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앞줄 왼쪽 두번째)가 지난 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스마트건설 엑스포' 행사에 참석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앞줄 왼쪽 두번째)가 지난 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스마트건설 엑스포' 행사에 참석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지난 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안전·인공지능(AI) 엑스포' 행사에서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제3기 의장사'에 공식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의장사 취임사에서 "AI와 데이터가 건설 산업의 본질을 바꾸고 있다"며 "입찰·설계·시공·유지관리 등 전 과정이 연결되는 시대에 스마트건설은 산업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라고 말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