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미니보험으로 독감 치료비와 환경성질환 입원비를 365일 보장한다. 독감 진단 후 항바이러스제 처방시 보험금 15만원을 지급한다. 아토피와 급성기관지염 등 환경성질환으로 진단 받고 치료 목적으로 입원하면, 3일 초과 입원 1일당 보험금 1만5000원을 지급한다.
보험료는 40세 기준 남성 4050원, 여성 5400원으로 가입시 한번만 내면 된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소액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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