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까지 중국·일본·필리핀·태국·사이판 골프장 예약 가능 '카골' 멤버십 가입자에게는 3만원 환급 캐시 적립 혜택 제공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카카오 VX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하나투어와 함께 해외 골프여행 고객을 위한 동계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골프예약’ 이용자라면 우리나라 골퍼들이 선호하는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는 물론 사이판 골프장까지 예약할 수 있다.
멤버십 가입자에게는 3만원의 환급 캐시를 적립해 준다. 예약을 마친 선착순 100팀에게는 골프공 세트가, 200명에게는 하나투어 항공 커버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호텔 룸 업그레이드, 웰컴 세트, 1만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상품에 따라 다르게 서비스된다.
이벤트는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카카오골프예약’은 일본 최대 규모 골프장 예약 사이트인 ‘라쿠텐 고라’와 협업해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에서 일본 내 450여 골프장을 실시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카카오 VX는 "앞으로도 골퍼의 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우리나라 전역의 골프장이 고루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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