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아파트 신 구조형식 공모전' 시상식 개최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새로운 주거 모델 발굴을 위한 '아파트 신 구조형식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벽식·라멘 등 기존 획일화된 아파트 구조 형식에서 벗어나 초고층화·재건축 등 미래 주거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가변성과 경제성을 지닌 새로운 구조 대안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는 지난 7월부터 6주간 진행됐으며, 전문가·학생 등 총 79팀이 참여해 9팀이 선정됐다. 구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2단계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대상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에 기반한 모듈형 구조시스템을 제안한 '동서피씨씨' 팀의'짓고 싶은 집, 살고 싶은 집, 공동주택 PC공법'이 선정됐다.
[email protected] 최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