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디자인 경쟁력 입증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으로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국내 모든 상품의 디자인과 외관, 기능,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는 우수 디자인 'GD 마크'를 부여하며, 그 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을 선정해 수상한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2024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신평면도, 조명·난방 제어장치 디자인으로 동상 2관왕을 달성하고, 올해에도 동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엔젤시트는 욕실 샤워공간이나 현관 등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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