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픽앤플랜’, Q&A 기능으로 고객과 디지털 소통
개인 정보 없이도 전문 설계사의 답변과 상담
[파이낸셜뉴스] 프라임에셋의 보험비교 플랫폼 앱 ‘픽앤플랜(Pick & Plan)’에 운영 중인 Q&A 기능이 보험 상담의 주요 접점으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 고객은 부담 없이 보험 Q&A에 질문을 남기고, 프라임에셋 전문 설계사의 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디지털 전환이 가속되고 있는 보험 시장에서 디지털 쌍방향 소통을 위한 효과적인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고객이 Q&A에서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질문을 남기면, 전문 설계사들이 답변을 남긴다. 궁금한 내용에 대한 빠른 응답은 물론, 복잡한 전화 연결이나 상담 예약 절차 없이 프라임에셋의 전문 설계사에게 구체적인 답변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은 ‘어떤 보험이 내 상황에 맞는지’, ‘가입 중인 상품을 유지해야 할지’ 등 개인 궁금증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질문→답변→상담의 흐름으로 고객은 부담 없이 궁금증을 풀고, 전문 설계사와의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보험 상품 제안도 받을 수 있다.
프라임에셋 관계자는 “Q&A 기능을 통해 고객들이 복잡한 보험에 대한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Q&A 기능은 단순한 질문응답 기능을 넘어 픽앤플랜의 고객 신뢰를 높이고, 고객과 프라임에셋 전문 설계사의 훌륭한 연결 고리 역할을 하는 서비스로서 앞으로도 고객이 부담 없이 질문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홍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