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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지수선물은 일제 상승, 나스닥 0.11%

뉴스1

입력 2025.11.19 08:50

수정 2025.11.19 08:5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국증시의 지수 선물은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8일 오후 6시 5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9%, S&P500 선물은 0.08%, 나스닥 선물은 0.11%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는 19일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다.

앞서 정규장은 또다시 인공지능(AI) 버블 우려가 불거지며 일제히 하락했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1.07%, S&P500은 0.83%, 나스닥은 1.21% 각각 하락했다.


이로써 다우는 3일 연속 하락했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처음이다.
특히 S&P500은 4일 연속 하락, 지난 8월 이후 최장기 하락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