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가 옛 공설운동장 자리에 수영장을 갖춘 야현체육센터를 준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센터는 △수영장(25mx7레인, 유아풀 20mx3레인) △헬스장 △작은도서관 △청소년 댄스연습실 등 복합공간으로 구성했다.
옛 운동장 자리에는 잔디광장과 산책로, 벤치, 음수대 등을 갖춘 공원도 조성했다.
센터는 2026년 초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2026년 4월 정식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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