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기획사 임원, 만취한 여성 성추행 뒤 거리에 방치
[파이낸셜뉴스] 술에 취한 여성을 차에 태워 성추행하고 길가에 방치해 다치게 한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술에 취한 여성을 차에 태워 성추행하고 길가에 방치해 다치게 한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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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여성을 차에 태워 성추행하고 길가에 방치해 다치게 한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50대 연예기획사 임원 A씨를 준강제추행·과실치상 등 혐의로 19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한 여성을 차에 태워 성추행하고 길가에 방치한 채 떠나 여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