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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그록·클라우드플레어 등 한때 접속 장애…현재 복구된듯

연합뉴스

입력 2025.11.22 01:31

수정 2025.11.22 02:57

X·그록·클라우드플레어 등 한때 접속 장애…현재 복구된듯

엑스 로고 (출처=연합뉴스)
엑스 로고 (출처=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와 인공지능(AI) 챗봇 그록 등이 한동안 다운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인터넷 장애를 모니터하는 '다운디텍터' 등에 따르면 X는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47분께 접속 장애를 겪고 있다는 보고가 접수됐다.

이어 그록과 웹 인프라 서비스인 클라우드플레어도 약 6분 뒤부터 접속이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 등에서도 X에 접속할 수 없다는 게시물이 줄을 이었다.


다만 오전 11시 20분 현재는 X와 그록에 모두 접속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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