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서울 구로구서 세탁기 옮기던 40대 남성, 2층서 추락해 중상

김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1.22 11:00

수정 2025.11.22 11:00

뉴스1
뉴스1

[파이낸셜뉴스] 서울 구로구 한 건물에서 세탁기를 옮기던 거주자가 2층 계단 난간 아래로 떨어지며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21일) 오후 12시 10분께 구로구 구로동에서 남성 A씨가 세탁기를 운반하던 중 건물 2층 계단 난간에서 추락했다.

A씨는 지하 1층 외부 틈새 공간으로 떨어져 몸이 끼인 상태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 정도는 중상으로 파악됐다.


해당 남성은 구조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