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조국혁신당, 장성훈 사무부총장·서남권 조직부총장 등 임명

뉴시스

입력 2025.11.24 14:50

수정 2025.11.24 14:50

전략기획위원장엔 윤재관…메시지실장 최우규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24.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24.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조국혁신당은 24일 장성훈 사무부총장과 서남권 조직부총장 등 정무직 당직자를 임명했다.

조국혁신당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당 신임 지도부는 당헌 제30조에 따라 정무직 당직자를 임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부총장은 전 사무총장 직무대행을 맡았으며, 서 부총장은 전 조직부총장을 지냈다.


아울러 전략기획위원장에는 윤재관 전 수석대변인·혁신정책연구원 전략부원장이, 메시지실장에는 최우규 전 메시지실장이 자리했다.

앞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전날 전당대회에서 당선 직후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에 각각 이해민 의원과 김준형 의원을 임명한 바 있다.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다음 주 인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