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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병기, “국힘 무책임한 예산 감액 주장...절대 후퇴할 수 없다”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1.25 10:44

수정 2025.11.25 10:44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파이낸셜뉴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을 이번주 발의하되 국가에 도움이 되도록 꼼꼼히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부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한미 관세협상 후속 지원을 본격화하겠다”며 “후속지원 첫 회의가 이날 개최된다. 주요 상임위원회와 관계부처가 함께하는 범정부 협력체계가 실질적인 후속 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아울러 “내년도 예산안과 민생법안은 반드시 일정에 맞춰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국민의힘은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국가 기획, 꼭 필요한 통상 대응, AI 예산까지 무책임한 감액 주장을 하고 있다”며 “지역 경제를 살리는 예산, 미래 산업을 살리는 기반은 절대 후퇴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