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전북 원예농산물 '예담채' 9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연합뉴스

입력 2025.11.26 14:24

수정 2025.11.26 14:24

전북 원예농산물 '예담채' 9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전북 예담채,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출처=연합뉴스)
전북 예담채,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출처=연합뉴스)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농협은 26일 전북 원예농산물 광역브랜드 '예담채'가 한국신문방송연구원 주관의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9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예담채는 도내 14개 시·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및 지역농협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전북 대표 원예농산물 브랜드다.

전북농협은 예담채 브랜드 홍보와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전국 농협유통센터, 대형마트, 중·소형마트 등지에서 통합 판촉 행사를 열고 있다.


이정환 전북농협 본부장은 "예담채가 생산에서 유통, 판매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로 전북 농산물의 우수성을 제고하고 소비자들에게 선택받는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며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해 농가 소득 상승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