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제지업계 최초"…깨끗한나라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

뉴시스

입력 2025.11.26 14:49

수정 2025.11.26 14:49

깨끗한바다, 효도 밥상 등 다양한 ESG 활동
[서울=뉴시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된 깨끗한나라. (사진=깨끗한나라 제공) 2025.1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된 깨끗한나라. (사진=깨끗한나라 제공) 2025.1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깨끗한나라는 제지업계 최초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의 비영리단체와 사회공헌 활동,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깨끗한나라는 해변 정화 봉사활동 '깨끗한바다',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효도 밥상', 대한적십자사와 임직원 헌혈 캠페인 등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반려동물 테마 정원 '포포랜드'를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했다. 또 지난 2월 행정안전부와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 '2025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려는 자사의 꾸준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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