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2026년 서충주분관 개관을 앞두고 시범 강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범 강좌는 실제 분관 개관 후 운영할 다양한 강좌를 짧고 밀도 있게 구성했다. 생성형 AI, 문화예술 등 최신 흐름을 반영했다.
교육은 오는 12월 2일부터 19일까지 주 1회, 모두 3회로 진행한다.
강좌를 들으려면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충주시 평생학습관 서충주분관은 주덕읍 충주지식산업센터 3층에 2026년 2월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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