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인수 기자 =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3차 정기회가 26일 세종시의회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 전국 12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과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이날 김영현 세종시의회운영위원장이 제출한 '지방균형발전 예산의 실질적 자율성 강화와 국책사업의 국가책임 유지를 위한 건의안' 등 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김 위원장이 제출한 건의안에는 세종공동캠퍼스와 같은 국책사업에 투입되는 지방 재원의 부담을 줄이고, 국비 투자의 안정적인 지원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17개 광역의회 운영위원장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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