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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트렉아이, '기술유출' 논란에 9% 급락(종합)

뉴시스

입력 2025.11.26 16:11

수정 2025.11.26 16:11

[서울=뉴시스] 쎄트렉아이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쎄트렉아이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가 핵심 기술 유출 의혹에 휩싸인 쎼트렉아이 주가가 26일 급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쎄트렉아이는 전일 대비 9.86% 하락한 5만3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주가는 18.19% 떨어진 4만565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전날 한 매체는 국내 첫 인공위성인 '우리별1호'를 개발한 핵심인력이 설립한 쎄트렉아이 등이 정부 허가 없이 국가 핵심기술을 아랍에미리트(UAE) 등에 기술인전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고 보도했다.


쎄트렉아이가 UAE에 넘긴 인공위성 제조·운영기술은 정부로부터 약 200억원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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