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12월17일까지 선착순 200명을 선발하며 경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기념 모자와 머플러를 제공한다.
타종 행사는 12월31일 신라대종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주&익산 시민대합창회, 드론 카운트다운, 경주·익산 동시 타종, 불꽃놀이 등이 펼쳐진다.
경주시는 2019년부터 자매도시 익산시와 타종식을 동시 개최하며 현장 이원 생중계를 통해 우호를 다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와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기현 재단 대표이사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APEC을 성공리에 치렀다”며 “세계 속의 문화도시 경주의 자부심을 느끼고 희망찬 새해를 여는 시민 대합창회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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