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무빙 이미지 & 사운드 크래프트' 부문
26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 미니 3집 '밤(bomb)'의 수록곡 '리틀 몬스터(little monster)' 뮤직비디오가 '원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어워즈 2025'(ONE Asia Creative Awards)'에서 베스트 무빙 이미지 & 사운드 크래프트(Best of Moving Image & Sound Craft) 부문 최고상(BEST OF DISCIPLINE)을 받았다.
'원 아시아 2025'는 마케팅·광고·디자인 분야의 권위 있는 단체 더 원 클럽 포 크리에이티비티(The One Club for Creativity)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베스트 무빙 이미지 & 사운드 크래프트 부문은 영상과 사운드가 결합된 작품의 우수성을 평가한다. 창의성·효과·실행력·기술적 완성도·메시지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나베 도시히코(타나베 토시히코)와 필름 디렉터 야나기사와 쇼가 협업한 '리틀 몬스터' 뮤직비디오는 지난 6월 공개 당시 아일릿이 재해석한 마법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독특하면서도 기발한 연출로 호평받았다. 나를 괴롭히는 불안과 우울 등의 스트레스를 괴물(monster)로 표현하고 이를 모두 먹어 치우겠다는 유쾌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의 메시지를 재치 있게 그려냈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 24일 신보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를 발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20여 개 국가/지역 유튜브 트렌딩 뮤직 상위권에 올랐고, 뮤직비디오는 1000만 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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