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누리호, 새벽 1시13분에 쏘기로…압력 센서 신호 이상

뉴시스

입력 2025.11.27 00:56

수정 2025.11.27 00:56

엄빌리칼 회수 압력 센서 신호 이상으로 계획 차질 당초 계획 0시55분→18분 더 늦게 발사하기로
[서울=뉴시스] 누리호가 2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2025.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누리호가 2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2025.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흥 나로우주센터=뉴시스] 심지혜 기자 =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발사 시간을 27일 새벽1시13분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은 0시55분이었으나 엄빌리칼 회수 압력 센서의 신호 이상이 발생했고 현장에서 확인 결과, 압력은 정상이나 센서만의 문제임을 확인하면서 발사 약 7분전 시간을 변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