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홈플러스는 출시 3년을 맞은 자체브랜드(PB) 라면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이 2400만개(봉)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 2022년 12월 이춘삼 짜장라면을 시작으로 이해봉 짬뽕라면, 이진국 라면 등 PB 라면을 출시했다.
홈플러스는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면서 PB 라면이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PB라면 시리즈 출시 3년을 기념해 이춘삼 짜장라면 건면 신제품을 선보인다. 짜장라면의 깊고 진한 맛을 유지하면서 건면을 사용해 칼로리를 낮췄다.
홈플러스는 다른 PB라면에도 건면 상품을 확대할 예정이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