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를 대표해 본선에 오른 팀은 사이버보안과 전공심화과정 재학생(박지호·박찬욱·김보민·이관표)으로 구성된 세르파(Sherpa)팀이다.
학생들은 인공지능(AI)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운 자기계발 플랫폼을 출품해 산업계·연구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과 공대생 심사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굿네이버스, 이웃 돌봄·나눔 실천 협약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와 국내·외 소외된 이웃 돌봄과 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 보호 및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아동 지원에 함께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물적 자원 및 홍보 채널 공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해 지역사회에 변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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