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27일 "12월 2일부터 국세를 카드로 납부할 때의 카드 수수료율을 인하하겠다는 국세청의 방침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소공연은 이날 논평을 내고 "국세 납부 카드 수수료 인하 효과는 소상공인에게 경영 부담 완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소공연은 "영세사업자의 사업 및 생계와 밀접한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에 대해서는 신용카드 납부 시 수수료율을 50% 대폭 인하한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노력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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