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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법률고문 5명 신규 위촉

뉴시스

입력 2025.11.27 10:14

수정 2025.11.27 10:14

[부산=뉴시스] 부산도시공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도시공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도시공사는 법률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경영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률고문 5명을 내달 1일자로 신규 위촉한다.


신규 위촉된 법률대리인은 김외숙 변호사(법무법인 부산), 이은수 변호사(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윤재철 변호사(윤재철 법률사무소), 전경민 변호사(법무법인 율하), 조성제 변호사(법무법인 국제)다.

이들은 향후 2년간 공사의 업무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소송 등 분쟁 발생 시 법률대리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창호 사장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법률고문들과 함께 법치 행정을 구현해 시민들의 신뢰를 얻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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