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취식 가능한 10번째 생태탐방원
생태탐방과 환경교육, 자연체험을 할 수 있는 체류형 생태관광시설이다. 제1호 북한산생태탐방원을 시작으로 지난 2023년 개원한 변산반도생태탐방원에 이어 10번째 생태탐방원이다.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일원 부지 2만7000㎡에 본관과 생활관 9동 17실, 별관 등이 조성됐고 강당, 강의실, 체험실을 갖췄다.
탐방객 편의를 위해 전망이 좋은 휴식과 취식이 가능한 테라스 라운지도 마련했다.
이용 예약은 내년 1월부터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정식 운영은 2월부터다.
조두행 계룡산생태탐방원장은 "자연체험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까지 배울 수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며 "철화분청사기 관련 도예와 문학, 미술 등 지역의 예술인·단체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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