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교육부 27일 로얄호텔서울에서 '2025년 어린이집·유치원 돌봄·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성과공유회'를 연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연장보육과 유치원 방과 후 과정·돌봄 운영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시도교육청 업무 담당자와 교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공모전에는 전국 어린이집 227곳, 유치원 59곳 등 모두 286곳이 참여했다.
공모전은 특색있는 방과 후 과정·연장 보육 프로그램 운영, 연계 돌봄 운영, 교육부·시도교육청·육아정책연구소가 개발한 특성화 프로그램 실천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분야별로 최우수상은 1곳(교육부장관상), 우수상은 2곳(교육부장관상), 장려상은 3곳(육아정책연구소장상)이 각각 받는다.
국정과제인 틈새 돌봄과 방과 후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도교육청 업무 담당자들이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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