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소영 임윤지 홍유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7일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날 오후 열리는 본회의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의 체포동의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또 민생법안 7건을 처리하되 이외 처리돼야 할 법안은 내달 2일 예산안과 함께 처리하기로 했다.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항소 포기 국정조사'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하자는 민주당의 주장을 국민의힘이 수용한 가운데 민주당은 이날 오후 5시까지 관련한 당 입장을 정리해 국민의힘에 알려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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