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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반으로 접힌 채 발견된 시신…10대 살인사건 충격적 전말

뉴시스

입력 2025.11.27 13:13

수정 2025.11.27 13:13

[서울=뉴시스] 용감한 형사들. (사진 = E채널 제공) 2025.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용감한 형사들. (사진 = E채널 제공) 2025.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의문의 살인사건 전말이 밝혀진다.

오는 28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60회에서는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은 10대 살인 사건의 실체를 추적한다.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두 남성이 경찰서로 찾아와 23세인 동갑내기 친구가 19세 남자 아이를 살해했다는 충격적인 제보를 했다. 형사들은 신고자와 함께 시신이 있다는 곳으로 향한다.



주택가 골목에 있는 2층 빈집은 현관문이 벽돌로 고정된 상태였다. 내부 텅 빈 방 안에는 끈과 묶인 채 몸이 반으로 동그랗게 접힌 시신이 놓여 있었다.
시신은 양손과 발이 묶여 있었고, 얼굴에는 검은색 비닐봉지가 씌워져 있어 충격을 더한다.

현장에 남은 단서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떨어진 혈흔 몇 방울과 방 바닥에 찍힌 족흔, 시신을 결박한 테이프에서 발견된 지문 하나가 전부였고 용의자의 행방 역시 묘연한 상황이다.


제작진은 "모두를 경악하게 한 범인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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