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세종 KT&G 건물 주방서 화재…직원 등 300명 대피 소동

뉴스1

입력 2025.11.27 13:47

수정 2025.11.27 13:47

화재 대피 자료사진./뉴스1
화재 대피 자료사진./뉴스1


(세종=뉴스1) 임양규 기자 = 27일 오전 11시 15분쯤 세종 어진동 KT&G 세종타워 1층 주방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내부에 있던 직원 등 3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신고 40여 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