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쌀과 식량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밥맛과 품질이 우수한 일품벼와 삼광벼를 공공비축미곡으로 매입했다.
특히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매입 농가의 5%를 표본으로 DNA 분석을 했다. 혼입이 확인될 경우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 참여가 제한된다.
수매 대금은 농업인의 영농자금 지원을 위해 매입 직후 중간 정산금으로 1포(40㎏)당 4만원을 지급한다.
배광식 구청장은 "수확기 강우와 벼 깨씨무늬병 확산 등 어려움 속에도 고품질 쌀 생산에 힘써준 농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