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일루미네이션 등 다양한 볼거리 마련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내달 6일부터 경기 이천 시몬스 테라스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콘서트는 오는 6일·13일·20일(오후 4시·오후 6시)·24일(오후 4시) 총 4일에 걸쳐 시몬스 테라스 2층 바스켓볼 코트에서 열린다.
오후 4시에 시작되는 1부 공연에서는 클래식과 재즈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2부에서는 경서(6일), 딘딘(13일), 요조(20일) 등 인기 가수들의 라이브 무대가 이어진다.
같은 기간 시몬스 테라스에서는 콘서트뿐 아니라 몬스터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콘셉트의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도 만나볼 수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테라스를 찾아 주시는 많은 분들께 더욱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드리고자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콘서트와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을 즐기면서 남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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