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도심 열섬 완화, 여름철 폭염 대응 수경시설 확충, 관문도로 경관 개선 등을 목표로 추진됐다.
벽천분수는 달서구 대표 명산인 와룡산 퇴적암의 질감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길이 36m, 높이 16m 규모로 방문객에게 웅장한 인상을 주도록 설계됐다.
벽면에서는 수직 폭포와 바닥 분수가 어우러져 수경 경관을 연출한다.
이태훈 구청장은 "벽천분수는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성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녹색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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