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6일까지 226개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3억700만건을 분석헤 이같이 발표했다.
고성군 브랜드는 참여지수 81만여 점, 미디어지수 57만여 점, 소통 지수 60만여 점, 커뮤니티지수 30만여 점을 기록했다. 종합 브랜드 평판지수가 228만여점으로 전국 군 단위에서 가장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특히 226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중 25위 안에 드는 군부는 고성군이 유일하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의 온라인 활동을 기반으로 ▲참여도 ▲소통량 ▲미디어 노출도 ▲커뮤니티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소비자들의 인식과 관심도가 브랜드 경쟁력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를 수치화한 지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위해 고성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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