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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시끄, ‘2025 올리브영 어워즈’ 3년 연속 수상…미간 주름 패치 저력 입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1.28 09:00

수정 2025.11.28 09:00

마르시끄, ‘2025 올리브영 어워즈’ 3년 연속 수상…미간 주름 패치 저력 입증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르시끄(MARSHIQUE)는 자사 ‘링클 리페어 미간 주름 패치’가 ‘2025 올리브영 어워즈’ 패치·국소케어 부문에서 3년 연속으로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실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상에서 동일 제품이 연이어 선정되면서, 홈케어 주름 패치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한 해 동안의 소비자 구매 데이터를 토대로 각 카테고리별 상위 제품을 선정하는 행사다. 단순 인기 투표가 아닌 실질적인 판매 성과와 고객 선택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국내 H&B(헬스앤뷰티) 스토어 시장의 흐름과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마르시끄의 미간 주름 패치는 2022년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 증가와 입소문을 이어왔다.

회사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1300만 장을 넘어섰다. 미간 부위에 최적화된 패치형 구조와 간편한 사용 방식, 주름 개선 효과에 대한 소비자 체감이 맞물리며 셀프 홈케어 트렌드 속 대표 국소 케어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마르시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미간 주름에 이어 팔자 부위까지 케어 범위를 확대한 ‘올리브영 어워즈 한정 기획세트’를 선보였다.
미간 주름 패치와 함께 팔자 주름 패치를 추가 구성해, 소비자들이 고민 부위를 동시에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기획세트 출시 직후 온·오프라인에서 고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3년 연속 수상은 소비자들의 선택이 꾸준히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름·리프팅 패치에 특화된 브랜드로서, 집에서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홈케어 솔루션을 계속해서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