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난 9월 정부에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신청한 뒤 ▲부서평가 공통지표(BSC) 운영 ▲여성친화대학 개설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두 번째 지정을 받았다.
협약을 통해 5년간 ▲성평등 정책 추진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등의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괴산군,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난 26일 괴산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괴산군을 비롯해 경찰·소방, 37사단 화생방대대 등 80여명이 참여해 실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각 기관은 탄저균 유포를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단계별 대응 과정을 현장 중심으로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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