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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12월 통화안정증권 6.7조원 발행

뉴스1

입력 2025.11.27 17:29

수정 2025.11.27 17:29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은행 2017.1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은행 2017.1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세종=뉴스1) 이강 기자 = 한국은행은 다음 달 6조 7000억 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지난달보다 2조 9000억 원 적은 수준으로, 91일물 발행 물량이 축소된 영향이다.


경쟁입찰로 6조 원, 모집 방식으로 5000억~7000억 원을 발행한다.

다음 달 18일에는 1조 7000억 원 규모의 통안증권 중도환매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은은 채권시장 상황 및 공개시장운영 여건에 따라 발행 규모나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