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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 행담도 인근서 관광버스·경차 추돌…2명 경상

뉴시스

입력 2025.11.27 19:24

수정 2025.11.27 19:45

[당진=뉴시스] 27일 오후 5시4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행담도 휴게소를 1㎞ 앞둔 지점에서 관광버스가 경차를 들이받아 버스 탑승객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은 이 사고로 부서진 스파크(왼쪽)과 관광버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5.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27일 오후 5시4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행담도 휴게소를 1㎞ 앞둔 지점에서 관광버스가 경차를 들이받아 버스 탑승객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은 이 사고로 부서진 스파크(왼쪽)과 관광버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5.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행담도휴게소를 1㎞ 앞둔 지점에서 관광버스가 경차를 추돌해 버스 탑승객 2명이 경상을 입었다.


27일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273.4㎞ 지점 충남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에서 26명이 탑승한 관광버스가 경차를 추돌하고 뒤이어 가드레일 들이받고 멈춰섰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70대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2차로를 주행 중이던 스파크가 급감속하자 뒤따라오던 버스가 이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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