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273.4㎞ 지점 충남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에서 26명이 탑승한 관광버스가 경차를 추돌하고 뒤이어 가드레일 들이받고 멈춰섰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70대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2차로를 주행 중이던 스파크가 급감속하자 뒤따라오던 버스가 이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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