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대구·경북, 대체로 맑고 울릉도·독도 가끔 비…낮 최고 12도

뉴시스

입력 2025.11.28 05:58

수정 2025.11.28 05:58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성탄절을 앞둔 26일 대구 중구 동성로 28아트스퀘어 특설무대 앞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되고 있다.대형 트리는 오는 29일 대구기독교총연합회와 CBS대구방송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6회 2025 성탄트리문화행사 점등식'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2025.11.26.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성탄절을 앞둔 26일 대구 중구 동성로 28아트스퀘어 특설무대 앞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되고 있다.대형 트리는 오는 29일 대구기독교총연합회와 CBS대구방송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6회 2025 성탄트리문화행사 점등식'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2025.11.26. lmy@newsis.com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금요일인 28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지만 울릉도와 독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와 독도 5㎜ 안팎이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강풍경보가, 경북 영덕, 울진평지, 포항, 경주, 경북북동산지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4~3도(평년 -4~4도), 낮 최고기온은 6~12도(평년 9~13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4도, 김천 -3도, 안동 -2도, 문경 -1도, 청도 0도, 구미 1도, 대구 2도, 포항 3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영주 6도, 봉화 7도, 문경 8도, 칠곡 9도, 대구 10도, 포항 11도, 울진 1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지역이 많아 보행자 및 교통안전에 특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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