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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캐나다에 져 술탄 아즐란샤컵 국제 남자하키 4연패

연합뉴스

입력 2025.11.28 07:22

수정 2025.11.28 07:22

한국, 캐나다에 져 술탄 아즐란샤컵 국제 남자하키 4연패

한국과 캐나다의 경기 모습. (출처=연합뉴스)
한국과 캐나다의 경기 모습.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제31회 술탄 아즐란샤컵 국제대회 조별리그에서 4경기 연속 패했다.

한국은 2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이포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캐나다와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4전 전패가 된 우리나라는 6개 참가국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박철언(성남시청), 양지훈(김해시청)이 1골씩 넣어 경기 막판까지 2-2로 팽팽히 맞섰으나 경기 종료 약 3분여를 남기고 결승 골을 허용했다.


우리나라는 29일 홈팀 말레이시아와 5차전을 치른다.



◇ 27일 전적
한국(4패) 2(0-0 0-1 1-0 1-2)3 캐나다(1승 1무 2패)
인도(3승 1패) 3-2 뉴질랜드(2승 1무 1패)
벨기에(3승 1무) 9-1 말레이시아(1승 1무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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