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27일 오후 7시 12분께 천안 동남 목천읍에서 70대 남성 A 씨가 개울에 빠졌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발견하고 병원에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 씨가 도랑에 빠진 뒤 의식을 잃고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