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사무·기계·화학 등 6개 직군서 신입사원 채용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서부발전은 올 하반기 상생가치형 사회형평채용을 통해 30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올해 상반기 112명을 포함해 역대 최다인 142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지난 27일엔 충남 태안 본사에서 하반기 4직급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30명의 신입사원은 전기(6명), 사무(7명), 기계(6명), 화학(6명), 아이시티(1명), 토목(1명) 등 6개 직군에서 근무한다.
서부발전은 취업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 등이 채용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별도전형을 운영해 응시 편의를 마련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상생가치형 사회형평채용은 다양한 계층이 차별 없이 구직할 기회를 얻도록 마련된 제도"라며 "취약계층 지원 확대, 채용정보 격차 해소, 인공지능 기반 맞춤 피드백, 3중 내부통제 운영 등을 통해 신뢰받는 공공기관 채용 모델을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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