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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산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 12월 분양

뉴시스

입력 2025.11.28 09:32

수정 2025.11.28 09:32

지하 3층~지상 38층 12개동, 총 1481가구 전용면적 74~84㎡ 474가구 일반분양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 석경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 석경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대우건설은 다음 달 부산 동래구 안락동 1229-1번지 일원에서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안락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총 12개동 148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 74~84㎡ 47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면적별로는 74㎡ 20가구, 76㎡ 15가구, 84㎡A 439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사립학교인 혜화초를 비롯해 충렬초·충렬중·충렬고·혜화여중·혜화여고 등이 밀집해 있고,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원스톱 교육환경이 구축돼 있다.

또 홈플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시설을 차량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동래봉생병원과 대동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여기에 원동 IC·동해남부선을 통해 도심 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수영강·온천천 산책로와 옥봉산 등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어 도심 속 '그린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대단지 규모에 맞춰 외관·조경·커뮤니티를 아우르는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는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트렌디한 외관 디자인을 도입하고, 대형 문주와 연결된 고급스러운 근린생활시설 외관을 통해 랜드마크성을 강조했다. 특히 일부 동에는 경관조명이 더해진 옥상 구조물과 측벽을 배치해 야간에도 고급스러운 스카이라인을 연출한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다. 피트니스와 GX룸, 골프클럽 등 운동시설은 물론, 독서실·키즈카페·공유오피스·작은도서관 등 학습 및 문화시설이 마련돼 단지 내에서 다채로운 커뮤니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푸르지오 프리미엄을 누리는 1481가구 대단지로 새 아파트의 갈망이 컸던 지역 수요자들이 기다려온 선택지"라며 "접근성 높은 교육환경과 사직·센텀권 핵심 생활권을 모두 갖춘 입지 장점이 커 가족 단위 실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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