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삶과 미래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강연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전 KBS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김재원을 초청해 2025년도 마지막 군민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재원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아침마당' '6시 내 고향' '세상은 넓다' 등 주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생방송 3300회, 출연자 인터뷰 1만건 이상의 이력을 가진 베테랑 방송인이다.
현재 한세대학교 교양학부 석좌교수로 활동하며, 유튜브 채널 '김재원TV'를 운영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인생은 ○○이다라는 문장의 빈칸에 어떤 단어를 넣고 싶은가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군민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군민 여러분이 각자의 인생에 집중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2026년에도 평생교육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더욱 유익하고 알찬 강연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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