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유기질 비료 보급과 품질관리, 토양 환경 개선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를 위해 지역 생산업체 부산물비료 구입때 포당 300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또 친환경퇴비, 부산물비료, 완효성비료 지원 등 시 예산 투입으로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희수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 유기질 비료와 토양개량제 공급으로 토양 환경을 보전하고, 안정적인 농가소득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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