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속보] 법인세·교육세 인상 여부, 30일 결정

김윤호 기자, 김형구 기자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기획재정위원회 여야 간사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수영 기재위 간사, 송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김 원내대표, 정태호 기재위 간사. 뉴스1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기획재정위원회 여야 간사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수영 기재위 간사, 송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김 원내대표, 정태호 기재위 간사. 뉴스1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8일 원내대표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회동에서 오는 30일 재차 회동을 가지고 법인세와 교육세 구간별로 각각 1%포인트와 0.5%포인트 올리는 안을 두고 최종 협상을 하기로 했다.

이재명 정부는 앞서 조세 정상화 조치로 법인세와 교육세 인상을 제시했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국민의힘의 반대에 부딪혔다.

[email protected] 김윤호 김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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