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29일 오후 2시 15분께 부산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근처 모 아파트 주변에서 멧돼지가 출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따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일대를 수색했다.
관할 자치단체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이 같은 사실을 전하고 인근 주민에게 외출할 경우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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