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30일 오전 11시 27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 중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32명과 헬기 4대 등 장비 15대를 동원해 낮 12시 52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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